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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기능사 종목 차이: 건축도장·금속도장·자동차보수도장 시험과 응시료

2026년 10월 18일 고침 · 자격콕

국가기술자격에서 도장 쪽 기능사는 건축도장, 금속도장, 자동차보수도장으로 나뉘어요. 건축도장기능사는 필기 없이 실기 하나로 끝나고, 나머지 둘은 필기 60문항을 붙은 뒤 작업형 실기를 봐요. 응시료 차이가 커서 실기만 따져도 자동차보수도장이 143,900원으로 건축도장의 두 배 가까이 돼요. 자격콕 종목 데이터에는 도장 쪽 산업기사가 올라 있지 않아 이 글은 기능사 세 종목만 다뤄요.

세 종목을 한 표로

종목필기실기 시간칠하는 대상2025년 실기 합격률
건축도장기능사없음6시간 정도건축물 외부면을 대신하는 목재 가설물58.7% (23,330명 응시)
금속도장기능사60문항 60분5시간 정도금속재료·철골 같은 구조물72.5% (80명 응시)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60문항 60분5시간 30분 정도손상된 자동차 펜더 표면86.4% (1,185명 응시)

세 종목 모두 기능사라 큐넷 응시자격 개요에 자격제한 없음으로 적혀 있어요. 합격선은 실기와 필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이에요.

큐넷 진로 및 전망을 보면 일하는 자리도 갈려요. 건축도장은 건설현장에서 기능을 익혀 도장공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고, 한 회사에 상용직으로 묶이기보다 전문건설업체나 하도급자의 의뢰로 작업한다고 적혀 있어요. 금속도장은 도장전문업체와 자동차, 전기기기, 철제가구 같은 금속제품 회사의 도장부서가, 자동차보수도장은 자동차 정비업체와 제조사 A/S 분야가 진출처로 나와 있어요.

실기에서 하는 일

큐넷 출제경향에 따르면 건축도장 실기는 도료를 용도에 맞게 희석하고 색을 맞춘 뒤 붓, 롤러, 브러쉬로 도면에 맞춰 칠하는 시험이에요. 시험장 장비로 합판, 래커, 착색제, 페인트가 적혀 있고 보호구는 방진마스크 등이에요.

금속도장은 바탕조정과 도료 농도 조정 같은 공정을 거쳐 도장하는 시험이고, 스프레이건과 건조기, 도장부스를 써요. 필기는 금속도장재료, 금속도장 작업 및 안전, 색채 및 조색이에요.

자동차보수도장은 펜더의 손상된 표면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작업 공정을 정하고, 현장 조색과 표준 보수도장을 하는 시험이에요. 샌더기까지 쓰고 보호구도 방진 마스크, 방독 마스크, 내용제성 장갑까지 길게 적혀 있어요. 필기 과목은 자동차보수도장, 색채, 도장장비 및 안전이에요. 세 종목 모두 큐넷 자료실에 공개문제 PDF가 올라 있어요.

응시료는 실기에서 갈려요

한 번에 붙을 때 내는 응시료 (큐넷 수수료) 필기 실기 건축도장 75,500원 금속도장 71,600원 자동차보수도장 158,400원 필기는 두 종목 모두 14,500원, 건축도장은 필기가 없어요
실기에서 떨어져 다시 보면 실기 응시료를 다시 내요.

실기 수수료는 건축도장 75,500원, 금속도장 57,100원, 자동차보수도장 143,900원이에요. 금속도장은 필기를 더해도 건축도장보다 조금 싸요.

합격률과 응시자 수

응시자 규모가 종목마다 크게 달라요. 건축도장은 필기가 없어 실기 응시자가 곧 전체 응시자인데, 2021년 34,308명에서 2025년 23,330명으로 줄었어도 다른 두 종목보다 훨씬 많아요. 왜 이렇게 많은지는 확인하지 않았어요. 실기 합격률은 다섯 해 동안 55.1~58.7%였어요.

금속도장은 2025년 필기 184명 중 71명이 붙어 38.6%였고, 실기는 80명 중 58명이 붙었어요. 자동차보수도장은 필기 합격률이 2023년 60.0%에서 2025년 48.1%로 내려왔지만 실기는 다섯 해 내내 82.0~86.4%였어요. 두 종목은 필기가 더 큰 고비예요.

2026년 큐넷 일정표에 금속도장은 정기 기능사 4회에만, 자동차보수도장은 2~4회에 올라 있어요. 4회 실기는 빈자리접수가 11월 8~9일, 시험이 11월 14일부터 12월 2일이에요.

종목을 골랐다면 큐넷 고객지원 자료실에서 그 종목의 공개문제 PDF를 내려받아 실기 작업 순서와 시간 배분부터 보세요.

근거

법령과 공단 공고가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원서를 내기 전 최종 확인은 큐넷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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