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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필기 한 과목, 실기 4시간 도면 작업, 합격률

2026년 10월 18일 고침 · 자격콕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는 필기 한 과목을 60문항 60분으로 보고, 실기는 컴퓨터로 건축 도면을 그리는 작업형을 4시간 안팎으로 봐요. 응시자격 제한이 없고, 필기와 실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붙어요. 2021~2025년 합격률은 필기가 63.8~66.5%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실기는 64.7~74.6% 사이였어요. 아래 내용은 큐넷 시험정보 한 곳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시험은 이렇게 생겼어요

구분필기실기
과목건축계획 및 설계도면 작성전산응용건축제도실무
방식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작업형
시간60분4시간 정도 내외
합격 기준60점 이상60점 이상
수수료14,500원21,000원

필기가 한 과목뿐이라 과목별 과락을 따질 일이 없어요. 60문항에서 36문항 이상 맞히면 돼요. 기사처럼 과목마다 40점을 넘겨야 하는 구조와 어떻게 다른지는 합격 기준 글에서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실기 4시간 동안 하는 일

큐넷 출제경향은 실기를 건축물의 기본설계도나 계획설계도를 받아, 컴퓨터로 현장에 필요한 도면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보는 시험이라고 설명해요. 손으로 제도판에 그리는 시험이 아니고 CAD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얘기예요. 수행직무 설명도 같은 방향이에요. 건축설계 내용을 시공자에게 정확히 전하려고 CAD와 컴퓨터그래픽으로 도면을 만드는 일이라고 적혀 있어요.

작업형이지만 몸을 쓰는 현장 작업은 없어요. 큐넷이 밝힌 실기 기본정보를 보면 안전등급은 1등급이고, 시험장은 실내, 주요 장비는 컴퓨터와 프린터, 보호구는 해당 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실기 준비는 공구보다 프로그램 손 빠르기에 달려 있어요. 4시간 안에 도면을 끝내고 출력까지 마쳐야 하니, 연습할 때 시간을 재며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장을 완성해 보는 편이 실제와 가까워요. 작업형과 필답형이 어떻게 다른지는 실기 시험 방식에 있어요.

합격률은 다섯 해 동안 60%대

필기 실기 합격률(%) 50 64.7 74.6 2021 63.8 68.6 2022 63.9 72.7 2023 65.7 73.6 2024 66.5 64.7 2025
필기(파랑)는 다섯 해 동안 3%포인트 안쪽에서 움직였고, 실기(노랑)는 2025년에 다섯 해 중 가장 낮았어요.

2025년에는 필기 13,438명, 실기 7,811명이 응시했어요. 필기 응시자가 해마다 1만 명을 넘는 종목이라 한두 해 숫자가 크게 흔들릴 여지는 작은 편이에요. 실기가 2024년 73.6%에서 2025년 64.7%로 내려간 까닭은 통계만으로는 알 수 없어요. 합격률을 읽을 때 응시자 수를 먼저 보는 이유는 합격률 읽는 법에 정리해 두었어요.

출제기준이 2026년부터 새 판이에요

큐넷 자료실에는 이 종목 출제기준이 두 판 올라와 있어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쓰던 판과, 2026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쓰는 판이에요. 지금 준비한다면 2026년 판을 받아 세부 항목을 맞춰 보세요. 예전 교재나 기출 모음이 옛 판을 기준으로 엮였을 수 있어요.

큐넷은 이 자격을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다고 안내해요. 지정된 교육훈련 과정을 마치고 내부·외부 평가를 통과하는 방식인데, 그 종목을 운영하는 훈련기관이 있어야 가능해요. 진로로는 건축설계사무소와 인테리어 회사 등이 적혀 있고, 같은 건축 분야의 실내건축기능사나 그 위 등급이 궁금하면 건축기사·건축산업기사·실내건축기사 차이를 이어 읽으면 돼요.

다음 회차 원서접수 날짜는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종목 쪽에서 확인해 보세요.

근거

법령과 공단 공고가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원서를 내기 전 최종 확인은 큐넷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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