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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기사·산업기사·기능사: 실기 필답형과 작업형 점수 배분, 수수료, 합격률

2026년 10월 18일 고침 · 자격콕

콘크리트기사, 콘크리트산업기사, 콘크리트기능사는 실기가 모두 필답형과 작업형을 합친 복합형이에요. 기사와 산업기사는 필답형 60점, 작업형 40점으로 나누고 기능사는 50점씩 나눠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없이 볼 수 있고 2025년 실기 합격률이 80.3%였어요. 기사는 필기에서 많이 걸러져서 2025년 필기 합격률이 32.2%였어요.

실기 100점이 나뉘는 방식

실기 100점 배분 (큐넷 검정방법) 필답형 작업형 기사 60점 · 2시간 40점 · 약 4시간 산업기사 60점 · 1시간 30분 40점 · 약 4시간 기능사 50점 · 1시간 50점 · 약 1시간 30분 두 점수를 더해 60점 이상이면 합격
막대 길이는 배점 비율이에요. 기사·산업기사는 작업형 배점이 40점이지만 시간은 4시간 정도로 가장 길어요.

큐넷 시험정보에 따르면 작업형은 실내에서 보고, 철판·삽·슬럼프 콘·테스트 해머 같은 장비를 써요. 기능사는 슬럼프 측정자가 목록에 들어 있어요. 보호구는 장갑, 작업복, 작업화이고 기사·산업기사는 마스크가 더 있어요. 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도 채점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지참공구 목록을 접수할 때 같이 보세요. 작업형 문제는 큐넷 종목 페이지에 공개문제 파일로 올라와 있어요.

출제경향 설명도 등급마다 달라요. 기사·산업기사 작업형은 콘크리트 재료와 콘크리트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시험을 하고 결과를 판정하는 능력을 보고, 기능사 작업형은 콘크리트와 재료 시험, 시공 능력을 봐요.

이 차이는 큐넷 기본정보의 수행직무와도 맞아요. 기능사는 건물이나 댐 시공현장, 콘크리트 제품 공장에서 믹서와 펌프, 진동 다짐기로 콘크리트를 배합하고 운반, 타설, 양생, 마무리하는 사람으로 설명돼요. 기사는 제조와 시공에 더해 시험, 검사, 품질관리, 비파괴검사와 진단, 유지관리까지 맡는 사람으로 적혀 있어요. 현장에서 직접 치는 일이면 기능사, 시험 성적과 품질을 관리하는 자리면 기사·산업기사 쪽 설명에 가까워요.

필기 과목과 수수료

기사와 산업기사는 필기 과목이 같아요. 콘크리트재료 및 배합, 콘크리트제조·시험 및 품질관리, 콘크리트의 시공, 콘크리트구조 및 유지관리 네 과목을 과목당 20문항, 30분씩 풀어요. 과목마다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해요. 기능사는 콘크리트재료, 콘크리트시공, 콘크리트 재료시험 세 과목을 섞어 60문항을 60분 동안 풀고 60점 이상이면 붙어요.

실기 수수료는 기사·산업기사가 57,100원, 기능사가 43,700원이에요. 필기는 19,400원과 14,500원이라 실기 쪽이 세 배쯤 비싸요. 실기에서 떨어지면 이 금액을 다시 내야 하니 필기 면제 기간 안에 몇 번 볼 수 있는지 필기 합격 후 면제 기간 글로 미리 세어 두면 좋아요.

2021~2025년 합격률 범위

등급필기 합격률실기 합격률2025년 필기 응시
콘크리트기사29.5~33.3%49.1~70.1%3,099명
콘크리트산업기사28.9~35.1%58.8~72.3%469명
콘크리트기능사47.7~49.7%79.0~84.1%2,548명

기사 필기는 다섯 해 내내 30% 안팎이었어요. 실기는 2023년 70.1%였다가 2024년 49.1%, 2025년 50.3%로 내려왔어요. 기사 필기 응시자는 2021년 2,182명에서 2025년 3,099명으로 늘었어요. 기능사는 필기와 실기 모두 해마다 거의 같은 수준이었어요.

2026년 큐넷 일정표에서 기사는 1·2·3회, 산업기사는 2·3회, 기능사는 1·2·3회에 들어 있어요. 기사·산업기사 3회 실기는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최종 발표는 12월 18일이에요. 기능사는 올해 회차가 모두 끝났어요.

현장 경험 없이 시작한다면 콘크리트기능사 종목 페이지에서 2027년 필기 접수 일정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근거

법령과 공단 공고가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원서를 내기 전 최종 확인은 큐넷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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