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종목을 2026년 10월 16일에 큐넷 종목 상세에서 열 개 찾아보니, 필기 응시료는 기사·산업기사가 19,400원, 기능사가 14,500원으로 등급 안에서 모두 같았어요. 실기는 종목마다 달라서 17,200원부터 106,200원까지 벌어졌어요. 응시료는 고용노동부장관이 실비 등을 고려해 정하는 값이라(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제36조) 바뀔 수 있어요. 결제하기 전에 내 종목의 큐넷 종목 상세 화면에서 금액을 한 번 더 보세요.
조회한 열 종목의 금액
| 종목 | 등급 | 필기 | 실기 |
|---|---|---|---|
| 정보처리기사 | 기사 | 19,400원 | 22,600원 |
| 전기기사 | 기사 | 19,400원 | 22,600원 |
| 건축기사 | 기사 | 19,400원 | 22,600원 |
| 화공기사 | 기사 | 19,400원 | 55,700원 |
| 정보처리산업기사 | 산업기사 | 19,400원 | 20,800원 |
| 전기산업기사 | 산업기사 | 19,400원 | 20,800원 |
| 프로그래밍기능사 | 기능사 | 14,500원 | 17,200원 |
| 지게차운전기능사 | 기능사 | 14,500원 | 25,200원 |
| 한식조리기능사 | 기능사 | 14,500원 | 26,900원 |
| 전기기능사 | 기능사 | 14,500원 | 106,200원 |
열 종목이 전부는 아니어서 "모든 기사 필기는 19,400원"이라고 잘라 말하지는 않을게요. 큐넷 종목 상세가 공단이 종목별로 띄우는 금액이고, 이 표는 그 화면을 하루에 몰아 본 기록이에요.
실기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시행규칙 제36조는 금액을 정하는 기준으로 실비 등을 들 뿐, 종목별 셈법을 적어 두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이유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표를 실기 방식과 겹쳐 보면 흐름이 보여요. 주관식 필기로 치르는 필답형 실기인 정보처리기사·전기기사·건축기사는 실기도 22,600원으로 같았어요. 장비와 재료로 직접 작업하는 작업형이 들어간 종목은 금액이 제각각이었고, 전기기능사는 실기가 필기의 일곱 배를 넘었어요. 내 종목의 실기 방식은 실기 시험 방식에서 볼 수 있어요.
확인하는 곳과 내는 방법
- 금액: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에서 종목을 찾고 시험정보 탭의 수수료 칸을 봐요.
- 내는 방법: 업무를 위탁받은 기관이 시행하면 현금이나 전자결제로 그 기관에 낸다고 시행규칙 제36조 제2항에 적혀 있어요. 큐넷 결제 단계는 큐넷 원서접수 하는 법에 있어요.
공단이 아닌 기관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 종목은 금액도 접수처도 달라요. 2026년도 검정시행계획에 기관별로 따로 적혀 있으니 그 기관 공고를 보세요.
한 번에 붙지 못하면 드는 돈
응시료는 시험을 볼 때마다 내요. 정보처리기사로 셈하면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 보면 19,400원과 22,600원을 더해 42,000원이에요. 실기에서 한 번 떨어져 다시 보면 22,600원이 더 붙어 64,600원이 돼요. 이 종목은 2025년 실기 합격률이 22.1%여서(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 통계) 실기를 여러 번 보는 경우가 드물지 않아요. 전기기능사는 필기와 실기 한 번씩만으로 120,700원이에요. 접수를 취소하면 언제까지 얼마를 돌려받는지는 접수 취소와 응시료 환불 기준에 정리했어요.
원서를 내기 전에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에서 내 종목 이름을 검색해 수수료 칸부터 확인해 보세요.
근거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시험정보 탭 수수료 (2026년 10월 16일 조회: 정보처리기사·정보처리산업기사·프로그래밍기능사·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전기기능사·건축기사·화공기사·한식조리기능사·지게차운전기능사)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제36조 (수수료)
- 고용노동부 공고 제2025-412호 「2026년도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행계획」 (시행기관별 계획)
법령과 공단 공고가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원서를 내기 전 최종 확인은 큐넷에서 하세요.


